부치지 못한 편지 보관소
누구에게나 끝내 부치지 못한 편지가 있습니다. 전 애인에게, 멀어진 친구에게, 떠난 가족에게, 그리고 미래의 나에게. Last Letters 는 그런 말들을 맡아두는 곳입니다.
편지를 맡기면, 30일마다 이메일로 안부를 여쭙니다. 메일 속 버튼을 누르는 동안 편지는 아무도 모르게 보관됩니다. 어느 날 당신이 더 이상 대답하지 않으면 — 편지는 이름 없이 공개 벽에 남습니다.
동작 방식
- 작성 시 이메일과 편지(최대 2,000자)만 받습니다. 계정은 없습니다.
- 30일마다 생존 확인 메일이 갑니다. 링크를 누르면 타이머가 리셋됩니다.
- 7일간 응답이 없으면 리마인더를 한 번 더 보내고, 다시 7일이 지나면 편지가 익명으로 공개됩니다. (총 14일의 유예)
- 작성 직후 받은 관리 링크로 언제든 열람·수정·삭제·즉시 공개가 가능하며, 공개된 편지도 다시 비공개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.
- 공개 벽에는 편지 내용과 작성일·공개일만 표시됩니다. 작성자가 누구인지 드러나는 정보는 어디에도 없습니다.
콘텐츠 처리 기준
- 실명 비방, 개인정보(연락처·주소 등) 노출, 타인에 대한 위협이 담긴 편지는 공개 전 필터와 신고 접수를 통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.
- 신고가 일정 수 이상 누적된 편지는 자동으로 블라인드되며, 운영자 검토 후 복구 또는 삭제됩니다.
- 자해·자살을 조장하거나 구체적 방법을 담은 내용, 미성년자에게 유해한 내용은 공개하지 않습니다. 이 서비스는 죽음을 계획하는 도구가 아니라, 하지 못한 말을 맡겨두는 곳입니다.
- 공개 벽의 각 편지에서 신고 버튼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꼭 확인해 주세요
- 확인 메일이 스팸함으로 가면 살아 있어도 편지가 공개될 수 있습니다. 작성 직후 도착하는 테스트 메일을 반드시 확인하고, 스팸함에 있다면 ‘스팸 아님’으로 표시해 주세요.
- 관리 링크는 재발급되지 않습니다. 메일과 함께 안전하게 보관해 주세요.
개인정보처리방침 도 함께 읽어 주세요.